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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산림교육 위탁 운영사업 마무리

- 숲해설, 유아숲체험활동 등 연간 4만5000여명 혜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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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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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에 걸쳐 운영한 산림교육(숲해설, 유아숲체험원) 위탁 운영사업을 12월 14일자로 마감한다고 밝혔다.


  금년 산림교육 위탁 운영사업은 숲해설가와 유아숲지도사 9명이 연 45,000여명에 대해 다양한 숲해설 프로그램과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또한, 각 지역축제와 연계한 산림체험 프로그램 및 찿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 등으로 지역민의 참여와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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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교육 위탁 운영사업은 매년 초 신청을 받아 참여기관을 선발하고 참여자 특성에 맞추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2020년 참여기관은 1∼2월경 산림청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숲의 긍정적인 효과로 숲 교육에 대한 국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들의 건강증진과 숲의 소중함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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