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5(월)

‘참신한 아이디어가 기관 혁신을 주도하다’

···산림복지진흥원, 아이디어 발굴 통해 촘촘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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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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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산림복지진흥원 아이디어 회의.JPG

“편백 지압기가 마련된 ‘건강한 숙소’를 만들고 장애인용품을 판매하는 ‘같이 사는 자판기’를 설치하면 좋을 것 같아요.”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직원들이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머리를 맞댔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9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혁신을 주도하고자 4급(대리) 이하의 직원들 (11명)로 구성된  ‘포이 챌린저스(FoWI Challengers)’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포이 챌린저스’를 통해 일상에서 놓친 부분을 찾아내고, 촘촘한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에 도출된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70건)는 최종 실행부서의 검토 후 서비스 개선과제에 포함·추진될 예정이다. 


아울러 ‘포이 챌린저스’는 내부규정 내에 중간결재 등 불필요한 행정 절차를 발굴(10건), 개선 중이다. 

 

포이 챌린저스 조현솔 국립횡성숲체원 주임은 “작은 아이디어 하나라도 고객들에게 큰 감동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젊은 감각으로 진흥원의 서비스 혁신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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