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5(월)

북부산림청, 44만명에게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

- 산림교육분야 민간 전문 일자리 창출 및 고품질 산림교육서비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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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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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북부지방산림청, 44만명에게 산 림복지 서비스 제공(유아숲교육 사진1).JPG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숲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추진한 2019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의 목표 수혜인원(약 43만명)을 초과 달성하였다”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관내(서울·경기·인천·강원영서 지역) 유아·청소년·일반·소외계층 등 약 44만명의 국민들에게 고품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였다.

  * 산림교육 수혜인원: (’17)약 40만명→(’18)약 42만명→(’19)약 44만명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등 산림교육전문가로 구성된 민간 산림복지전문업체를 공모·선정하여 진행하였다. 산림교육의 주요내용은 취학 전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유아숲체험교육, 교육부 중학교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숲해설 등으로 구성되었다.

  * 유아(24만명, 55%), 청소년(6만명, 13%), 소외계층(3만명, 7%), 성인(11만명, 25%)

[관련자료] 북부지방산림청, 44만명에게 산 림복지 서비스 제공(유아숲교육 사진2).JPG

아울러,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해 보다 11.3% 증가한 약 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민간 산림교육전문가 연인원 32천명(숲해설가 22천명, 유아숲지도사 10천명)의 민간 전문 일자리를 만들어 산림복지전문업 활성화에 앞장섰다.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전문가 고용 인원: (’18) 121명 →(’19)137명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난해부터 본격화된 산림교육 운영 위탁사업을 통해 양질의 민간전문 일자리와 관련 전문업을 활성화하고, 더불어 숲 속에서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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