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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도숲체원서 하계 교원 직무연수 개최

···유·초·중등 교원 대상 ‘숲이 있는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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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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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1. 직무연수(1).jpg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이달 2일 까지 경북 청도군 운문면 소재 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영기)에서 전국 유·초·중등 교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숲이 있는 교실’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숲해설 기법과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교원의 산림교육 지도능력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청도숲체원은 지난 4월 경북교육청연수원으로부터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받았다.


주요 프로그램은 ▲산림교육의 이해 ▲나무 스토리텔링 ▲숲해설 기법 이론과 실제 ▲산림교육 프로그램 실습 ▲숲교실 만들기(나무시계 만들기, 목공체험) 등이며, 교원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론과 체험·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김영기 숲체원장은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교원이 학생들에게 산림의 중요성과 숲을 통한 다양한 교육과 놀이 방법을 전해줄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교실에서 양질의 산림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원 직무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 청도군 운문면에 소재한 국립청도숲체원은 지난해 11월 개원한 국가산림교육센터로 산림복지전문가 직무교육, 일반인 대상 산림교육, 생활목공프로그램, 소외계층 대상 숲체험교육사업 등 연간 12,000명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붙임2. 직무연수(2).jpg

김영기 숲체원장은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교원이 학생들에게 산림의 중요성과 숲을 통한 다양한 교육과 놀이 방법을 전해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교실에서 양질의 산림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원 직무연수를 지속적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립청도숲체원은 경북 청도군 운문면에 소재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개원한 국가산림교육센터로 산림복지전문가 직무교육, 일반인 대상 산림교육, 생활목공프로그램, 소외계층 대상 숲체험교육사업 등 연간 12,000명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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