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4(토)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2분기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소비자 보호 및 유통질서 확립에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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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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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안전한 목재제품의 유통질서 확립과 소비자 신뢰성 제고를 위해 관내 지역의 목재제품 생산·수입업체를 대상으로 품질단속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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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에는 특별사법경찰관으로 구성된 전담 단속반이 투입돼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18-8호)」에서 규정하는 제재목, 목재펠릿, 방부목재, 합판 등 총 15개 품목의 규격과 품질기준을 점검한다.

 

목재생산업을 등록하지 않고 경영하거나, 규격·품질검사를 받지 아니한 목재제품을 판매하는 등 위법사항이 발견되었을 경우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제45조에 의거하여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임용진 소장은 “안전한 목재제품 생산과 유통질서의 올바른 확립으로 국내 목재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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