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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산촌에서 뭐하니?’

- 한국임업진흥원, 산촌 청년 일자리 온라인 무료 강좌운영으로 서비스 혁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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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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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취업 원격교육 안내 이미지.jpg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0월 23일(금), 30일(금) 2일간 산촌취업 원격교육 프로그램인 ‘산촌에서 뭐하니’를 진행한다.


‘산촌에서 뭐하니?’ 교육 프로그램은 산촌에서 만들 수 있는 청년 일자리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나이제한 없이 청년이 마음인 분도 참여가 가능하다.

  ㅇ 산촌의 자원을 활용한 아보리스트, 문화기획자, 사회적기업가, 그루매니저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으며, 좀 더 자세한 사항은 각 강사별 홈페이지, SNS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 ㈜시소 아보리스트 김명은 / www.playseesaw.kr

    * 금은보화 문화기획자 김보경 / SNS @eom_sori

    * 사회적기업가 모포스틀루 차강욱 / mofostlu.modoo.at

    * 그루매니저 임현진 / blog.naver.com/forest_job_platform


코로나 확산 방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하여 ‘산촌에서 뭐하니?’ 교육 프로그램은 온라인 원격 교육으로 진행한다.

  

특히, 실시간 교육의 현장감을 유지한 채 편의와 안전성을 보장하고자 정해진 시간동안 줌(ZOOM)의 웨비나시스템에 온라인으로 출석하여 수업을 수강하여야 하는 형태로 기획되어 현장교육과 유사하게 진행된다.


교육 접수는 오늘부터 진흥원 교육신청페이지(www.kofpi.or.kr/edu/edu.do)에서 사전등록을 통하여 각 교육 전일인 22일(목), 29일(목) 24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임업 교육도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부합하는 혁신 방안을 찾아야 한다”며, “앞으로 귀산촌인과 임업인까지 비대면 교육을 확대하여 촘촘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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