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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산림항공관리소, 추석 연휴 특별 비상근무 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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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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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 후 출동 대기 중인 대형헬기(KA-32T).jpg

산림청 강릉산림항공관리소(이영주 소장)는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산악사고 및 산불방지를 위한 특별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방역조치로 성묘 등을 위한 입산객이 예년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추석 연휴 기간이 길고 방역조치로 인한 답답함을 달래기 위해 산을 찾는 등산객이 많을 수 있어 여전히 산악 사고와 산불 위험이 있을것으로 우려된다.


이에 따라 강릉산림항공관리소는 대형헬기(KA-32T) 1대와 재난 대비 긴급출동을 위한 필수요원을 배치하여 국민의 안전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영주 소장은 “코로나19로 여느 해와는 다른 추석 명절을 보내게 되어 많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여전히 산을 찾는 사람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며 “산악 사고와 산불은 초동 대응이 중요한 만큼 긴급 출동태세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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