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7(수)

정선국유림, 산림의 경계를 벗어나 찾아가는 적극행정 눈길

- 코로나19 극복, 생활공감형 방제 실시(코로나19 방역 및 해충 방제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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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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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국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하여「코로나19 극복, 생활공감형 방제」를 실시(6~8월)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제는 현장조사 및 유관기관 추천에 따라 산림인접 마을, 면역력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이 주로 생활하는 복지‧요양시설 등 관내 1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초미립자 살포기 및 살균소독용 분무기를 사용하여 대상지 건물 내부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실내 살균소독, 건물 외부는 본격적인 여름철에 앞서 생활 해충을 방제하는 등 대상지 내‧외부에 대하여 복합적으로 실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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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하여 소관 업무의 경계를 벗어나 국민들의 생활편의 관련 업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선국유림관리소는 최근 매미나방 등 식엽성 돌발해충에 의한 과수, 조경수 등의 식해 피해 및 국민 혐오감 유발에 따라 정선군, 정선군 농업기술센터, 정선 농업회의소 등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공동방제를 추진하는 등 대국민 생활공감형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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