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9(토)

동부지방산림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직접 찾아갑니다.

-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서비스 실시 (삼척 원덕읍 이천1리 마을회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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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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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5월 21일(목)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약칭 임업경영체) 등록 활성화를 위해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이천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약 4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서비스란 효율적인 임업경영체 등록을 위해 방문이 어렵거나, 팩스 또는 전자우편이 불편한 정보취약계층의 편의를 위해 담당 공무원이 직접 신청인에게 방문하여 등록을 진행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으로 인한 혜택(농민수당 등)이 점차 늘어날 전망이지만 여전히 임업인들은 해당 제도에 대해 잘 모르거나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이를 해소하고자 산림청은 2019년 8월 26일부터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서비스를 추진 중이다.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서비스는 5인 이상 등록을 희망하는 지역, 단체,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등록을 희망하는 단체에서 신청자를 받고, 담당 지역 산림청으로 연락을 하면, 담당 공무원이 협의된 날짜에 방문하여 임업경영체 접수를 도와주고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절차로 진행된다. 오늘 진행한 삼척 이천1리 마을회관에서는 25건의 신청 요청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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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민 대상 설명회는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하여, 주민 및 담당 공무원들의 철저한 위생 관리 속에 시행되었으며, 담당 공무원은 전원 마스크를 착용하였고, 참석자들 전원 손 소독제를 활용하여 바이러스의 전파를 원천봉쇄하는 등 방역에 철저히 집중하였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제는 임업인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지원을 제공함을 목적으로 하나, 아직 많은 분들이 제도에 대해서 잘 몰라 신청을 못하신 것 같다.”며, “가능한 많은 분들이 설명을 들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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