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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홈골못·약수못 인근 산림유역관리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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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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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는 올해 홈골못과 약수못 인근 2곳에 산림유역관리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사업대상지를 발굴해 산림청 국비 보조사업을 신청해 총 22억원의 사업비(국비 70%)를 투입해 이달부터 장마철 전인 6월까지 해당 사업지에 사방댐 2곳, 골막이 5곳, 바닥막이 37곳을 설치할 계획이다.


산림유역관리사업은 사방사업의 하나로 재해에 강하고 생태 환경적으로 건강한 산림유역을 조성하는 것이다. 


산림 수계유역 전체를 통합해 각종 재해방지, 수질 정화, 자원증축, 환경기능 증진 등 다기능적 복합관리를 위한 치산사업, 물관리 사업, 경관 조성사업, 산림 정비사업 등을 포함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대상지는 주민과 등산객 불편이 지속해서 접수된 지역으로 장마철 전에 사업을 완료해 산림재해로부터 주민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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