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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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산불 예방 블랙박스' 설치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산불 예방 및 감시를 강화하기 위해 초안산, 쌍문근린공원 등산로에 산불감시용 블랙박스를 설치한다. 태양광 블랙박스는 전기가 공급되지 않는 산불취약지역에서도 24시간 감시할 수 있으며, 구는 블랙박스 설치를 위해 예산 1천200만원을 확보했다. 구는 오는 4월 초까지 초안산, 쌍문근린공원 주요 등산로에 태양광 블랙박스 CCTV 3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설치 위치는 ▲초안산근린공원 초안교 위(창동 산190번지) ▲초안산근린공원 창3동 어린이집 인근(창동 산194-2번지) ▲쌍문근린공원 선덕고등학교 뒤(쌍문동 산79번지)이다. 이번 산불감시용 블랙박스 설치로 실화나 방화 등에 의한 산불을 예방하고 화재 원인 규명 및 산불 가해자 검거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구는, 산불 예방 및 감시를 위해 지난해 초안산근린공원(창동 산177-1번지)과 쌍문근린공원 청심천 입구(쌍문동 산83-2번지)에 태양광 블랙박스를 각각 한 대씩 설치한 바 있다. 이외에도 구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 대책 기간을 정해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유관기관 합동 산불 진화훈련 실시 등 산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과 초안산 일대에 등산객이 많다는 점 등을 고려해 볼 때 금년도 봄철은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산불 예방을 위한 최적의 장소를 선정해 산불방지용 블랙박스를 설치함으로써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불.재해
    2020-03-27
  • 전라남도, 나무 아프면 '전남 공립나무병원'서 진단
    전남 산림자원연구소(소장 김재광)는 전남 공립나무병원을 통해 도내 생활권 주변의 수목 관리를 위한 '수목 병해충 무료 진단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이상기후 등 신기후체제에 대응, 온실가스 흡수원인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권 숲의 건전한 보전을 위해 공공기관, 학교, 개인 등 녹지를 대상으로 병해충 발생 여부를 진단해 수목 피해에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 산림자원연구소의 공립나무병원은 지난 2012년 개원 이래 약 1천여 건의 병해충 진단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지난해 병해 12건, 충해 59건, 비생물적 피해 44건, 기타 15건 등 총 130건의 진단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공립나무병원의 진단 서비스는 무료이며 전남 산림자원연구소에 전화(061-338-4239)하거나 방문해 상담하면 나무병원 전문가로부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정확한 진단을 위해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을 비롯해 전국 지자체 나무병원과 정보·기술을 교류함으로써 최신정보를 수집,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나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나무병원 전문가 마혜린 주무관은 "생활권 숲의 중요성이 재인식되면서 수목 치료에 대한 관심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목보호 활동을 통해 전남의 쾌적한 녹지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공원.환경
    2020-03-27
  • 양주시, 봄철 불법 소각행위 단속 강화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등 화재 발생과 악취, 대기환경 오염 방지를 위해 불법 소각 행위 집중단속에 나선다. 이번 집중단속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에도 불구하고 농촌폐비닐, 농업부산물, 사업장 내 폐기물과 논·밭두렁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등 화재 발생과 시민 피해가 급증함에 따른 조치이다. 시는 불법 소각 단속 강화를 위해 합동단속반을 편성, 산림연접지역, 소각행위 취약지역, 신고 다발 지역 등을 중심으로 현장 순찰과 단속,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 유입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옥정신도시 등 도시지역 일대의 불법 소각으로 인한 시민 피해 해소를 위해 주야간과 주말 특별단속을 추진 중이다. 불법 소각 행위는 미세먼지 증가 등 대기오염은 물론 산불 등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또한, 실수로 타인의 산림을 태우거나 자기 산림을 태워 공공을 위험에 빠뜨린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 타인 소유의 산림에 불을 지를 경우 5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자기 소유의 산림에 불을 지를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불법 소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농업 잔재물은 잘게 부순 다음 경작지에 살포해 퇴비로 사용하고, 폐비닐 등은 분리수거해 공동 수거장에 모아 배출해야 한다"며 "건조한 날씨로 산불 등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위법행위에 대해 강력히 조치하는 등 불법 소각 근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불.재해
    2020-03-27
  • (재)숲과나눔, ‘시민과학풀씨’ 1기 모집… 환경·생태 분야 시민 참여형 연구 지원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시민과학풀씨」 1기 연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민과학풀씨」는 환경·생태 분야 연구자의 ‘시민 참여형 연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민과학에 관심 있는 청년·학생·젊은 연구자들에게 연구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환경과 생태의 소중함을 경험할 수 있는 과학탐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연구 지원사업은 재단법인 숲과나눔과 동아사이언스가 함께 운영한다. 지원분야는 시민 참여가 가능한 환경·생태 주제로 △더 나은 환경을 만들고 개선하기 위한 연구 △생물종 보존을 위한 특성 연구 △환경 위협을 알릴 수 있는 지표조사 연구 등이다. 이번 지원사업의 주제가 ‘시민과학’이기 때문에 약 50여 명의 시민이 현지 조사 등에 참여할 수 있고, 시민 대상 기초교육강연과 현장교육이 가능하도록 구성해야 한다.  지원대상은 전국의 20세 이상 환경·생태 분야 연구자 개인 또는 5명 이내의 팀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정된 팀은 최대 300만 원의 연구 지원비로 6개월간(2020년 6월~11월)의 활동 기회를 얻게 된다. 선정된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할 시민은 어린이과학동아 지구사랑탐사대 8기 가족 회원(약 3000명) 중에서 연구자에게 직접 연결해 줄 예정이다. 선정팀들의 연구 및 활동 결과는 오는 11월 17일(화)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진행 예정인 「제2회 숲과나눔 환경학술포럼」에서 공개 발표될 예정이다. 장재연 (재)숲과나눔 이사장은 “대학생이나 젊은 과학자들이 강의실이나 연구실 밖에서 시민과 함께 환경을 보존하고 생태를 보호하는 새로운 연구경험 기회를 갖길 기대한다. 숲과나눔은 시민과학에 관심이 많은 시민과학자 양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 공원.환경
    2020-03-27
  • 태풍도 막아내는 한라산! 국립공원 50년
    한반도를 관통하며 할퀼 듯이 거세게 몰아치는 태풍이 높은 한라산의 높이를 넘지 못한다. 해마다 여름이면 찾아오는 수많은 태풍은 거대한 한라산의 위세에 눌리어 세력이 작아진 후 다른 방향으로 빠져나가면서 재산과 인명피해를 막아 준다는 것이다.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순향)는 한라산이 2020년 3월24일 한라산국립공원 50주년을 맞는다고 밝혔다. 한라산의 국립공원 지정논의는 일제 강점기 때부터 시작되어왔지만 제주4.3사건, 한국전쟁의 아픈 상처를 딛고 한라산의 가치를  보호하기 위하여 1966년에 국내 최초로 천연보호구역(제182호)으로 지정되었다. 국민 모두가 한라산의 가치를 인정하여 1970. 3. 24. 우리나라에서 7번째 국립공원(면적 133㎢)으로 지정된 것이다.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것은 남한의 최고봉을 자랑하는 산으로 우리나라 풍경을 대표할 만한 수려한 자연경관과 많은 야생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어 학술적 연구가치가 있는 천연자원의 보존과 자연의 아름다움은 국민의 보건 휴양 및 정서생활의 향상에 기여하는 바가 지대함에 있다고 하였다.    특히, 당시 국내 여건으로 보호라는 개념이 정립되기도 힘든 여건에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국유림 벌채계획, 집단시설허가 등 모든 것을 막아내고 이뤄낸 제주도민의 끈질긴 한라산 사랑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이후 한라산 면적은 지정 당시 133㎢에서 1987년에는 149㎢로 현재 153.332㎢(제주도의 8.3%)로 확대되어, 한라산이 없는 제주도 환경은 생각 할 수 없을 정도로 세계적 자연환경의 중심으로 자리잡았다.  한라산국립공원은 다른 국립공원과 차별화되면서 더 주목받고 있다. 한반도 4,500종 식물중 절반에 가까운 2,000여 종의 식물과 5,000여종의 동물이 서식하는 국내생물종의 50% 이상이 자생하는 생태적 가치가 뛰어난 곳이며, 민간시설과 사유지 제로에 도전하는 진정한 의미의 국립공원화를 추진하고 있다. 제주도민의 힘으로 국립공원을 이뤄냈고, 가꾸고, 보호하면서 제주만의 독특한 역량을 가지면서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다른 국립공원과는 확연히 차별화된 국립공원인 것이다.  또한 한라산 가치 보존과 지속가능한 영위, 탐방객 편의·안전을 위해 국내 국립공원에서 한번도 시도되지 않은 정상 주 탐방로(성판악, 관음사)를 예약제를 최초 시범 시행하게 되었다. 이제 글로벌화 한라산국립공원은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의 보물로 2002.12월에 생물권보전지역 지정을 시작으로, 2007.7월에 세계자연유산 등재, 2009.10월에 세계지질공원 인증으로 인류가 보존보호해야할 유산으로  거듭났다. 한라산국립공원 보호관리를 위해 국제세미나, 전문가 포럼을 실시하여 선진적인 모델로 변화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순향)는 앞으로의 한라산국립공원은 국립공원의 진정한 가치를 이해 할 수 있도록 하고, 국민들과 함께 하면서 정서적 혜택을 제공하고 자연 그대로의 상태를 중시하면서 한라산의 자연자원, 문화자원이 미래 세대에게 영원히 지속되어 온전히 전달될수 있도록 유지하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서“2020년 한라산국립공원 반세기를 맞는 뜻깊은 해로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여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까지 노력하여 제주도민이 이뤄준 한라산을 맘속 깊이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하면서 올 한해 50주년은 중요한 전환점의 계기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 공원.환경
    • 국립공원
    2020-03-27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전 직원이 적극 동참하고 있다. 특히 봄철 대형 산불특별대책기간(‘20.3.14∼4.15) 중 사무실 내 코로나19 환자 발생 시 효과적인 산불 대응에 많은 애로가 예상되는 만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예방과 실천이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이에, 울진산림항공관리소는 대체인력이 거의 불가능한 조종사와 정비사의 근무공간을 각각 2개로 분리하여 근무하고 있으며, 구내식당 2부제 운영, 각종 방역장비 완비, 철저한 외부인 출입통제, 타 지역 임무 후 항공기 내·외부 소독, 각종 회의는 영상회의로 대체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날씨가 건조해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인 요즈음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는 물론 공직자로서의 복무기강을 확립함으로써 우리의 본연의 임무인 산불진화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청
    • 산림항공본부
    2020-03-27
  • 북부지방산림청, 임업경영체 등록사무소 확대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임업경영체 등록을 희망하는 임업인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방산림청(원주)에서 실시하던 경영체 등록업무를 2020.4.1.(수)부터 서울, 수원, 춘천 국유림관리소까지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업경영체란 임야면적·재배품목 등의 임업인들의 기초정보를 조사·등록하여, 보조금 지원, 세금감면 등 맞춤형 정책 발굴 및 임업인 육성을 위해 ’19년 4월 1일부터 시행한 등록제도이다. 현재 임업경영체 등록신청은 북부지방산림청(원주시 소재)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서와 증빙서류 제출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나, 이번 임업경영체 등록사무소 확대 운영을 통하여 접근성이 불리하여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북부지방산림청은 방문 또는 FAX·전자우편 등이 불편한 민원인들을 위하여 직접 임업인을 방문하여 교육 실시 및 신청서 작성을 돕는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등록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등록서비스’제도는 북부지방산림청 관할 내 5인 이상 등록을 희망하는 마을·협회·단체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임업인 육성 및 경영체 등록 임가 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관할지역 : 서울, 인천, 경기, 강원 영서(춘천,원주,홍천,횡성,철원,화천,양구,인제) 현재 등록서비스 제도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위기단계 격상(심각단계) 및 확산 방지를 위하여 양평군, 춘천시 등 3∼4월 예정이었던 경기·강원권지역 일정이 잠정 연기되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등록사무소 확대를 통하여 임업인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임업경영체 등록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제도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청
    • 북부산림청
    2020-03-27
  • 부여국유림관리소, 천안 지역 천안경영팀 신설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도시숲 조성, 산림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해 천안 지역에 ‘천안경영팀’을 신설하고 지난 26일 산림청장 등 주요 내빈과 개소식(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대전․세종․충남 전지역의 국유림을 관할하고 있지만 늘어나는 도시지역 산림복지서비스 수요에 발맞춰 도심권인 천안에 산림복지업무 특화팀을 신설함으로서 산림복지 사각지대를 줄일 계획이다. 도시인구 증가에 따른 미세먼지증가, 열섬현상 등 기후변화 완화를 위한 생활권 도시숲 수요에 대응하고 국민들에게 숲교육, 숲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 혜택을 도시 생활권에서 누릴 수 있게 할 것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 천안경영팀은 팀장 이하 5명의 직원으로 구성되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조성, 유아숲체험원 조성, 숲해설 등 산림교육, 도심권 정원조성 등 국민들이 숲을 통해 얻는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숲이 국민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에 앞장서고 있다는 점을 천안경영팀 신설로 강조하며, 산림복지 혜택이 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청
    • 중부산림청
    2020-03-27
  • 해외산림자원개발 사전환경조사 참여기업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해외산림투자 활성화를 위한 해외산림자원개발 사전환경조사사업 참여기업을 수시 모집한다. 해외산림자원개발 사전환경조사사업은 해외산림투자 시 필수적으로 선행되어야 하는 산림환경, 투자절차, 입지조건 등에 대한 조사비용을 지원하여 원활한 사업 안착 및 투자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해외산림자원개발(조림, 목재가공 및 단기임산물 생산) 실시를 위한 대상지를 확보한 자이며, 정관 또는 법인등기부에 해외산림자원개발 사업을 목적사업으로 등재한 업체이다. 지원규모는 기업 별 약 3천만 원 수준으로 조사비용의 70%이내(기 지원업체 60%)이다. 구길본 원장은 “본 사업을 통해 해외산림투자를 희망하는 참여기업에게 해외진출의 첫걸음을 제공할 것”이라며 “기업의 성장 동력확보와 산업 활성화라는 동반성장 목표달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외산림자원개발 사전환경조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해외산림정보서비스(ofiis.kofpi.or.kr)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과학.임업
    • 임업진흥원
    2020-03-27
  • 반가운 비소식에도 오늘만 전국적으로 6건의 산불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본부장 박종호)는 26일 오늘 하루만 6건의 산불이 발생하였고 18시 현재 모두 진화 완료하였다.    ㅇ 금일 산불 : 6건 - (조사중) 경북 봉화군 재산면 갈산리 산582-7 / 0.10ha - (조사중) 강원 철원군 갈말읍 문혜리 산192 / 피해면적 조사중 - (입산자 실화) 충남 논산시 노성면 송당리 산2-1 / 0.28ha - (쓰레기소각)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녹촌리 산79-27 / 0.33ha - (쓰레기소각) 강원 양양군 현남면 상월천리 146-1 / 0.30ha - (담뱃불실화) 경기 광주시 송정동 산11 / 0.02ha 특히, 오늘 12:27분경 발생한 강원 철원군 갈말읍 문혜리 산192에서 발생한 산불은 화세가 강하고 많은 연기로 진화에 어려움이 있어 야간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았다. 산림당국은 초대형 헬기 1대를 포함한 산불진화헬기 8대(산림청 5대, 지자체 3대), 산불진화인력 362명(공무원 10, 산불진화대 11, 예방진화대 53, 소방 30, 군인 250, 기타2)을 동원하여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야간 산불로의 확산을 저지하였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산불방지과장은 “반가운 비 소식에도 오늘 하루에만 전국에서 6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안심할 상황이 아니다”라며, “산불위험이 점차 높아지는 만큼 산림인접지에서의 불법소각 행위는 절대 금지해야 하며, 산불예방에 많은 관심을 갖고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청
    • 산림청
    2020-03-27
  • 충주국유림관리소, 진천군청과 합동으로 산불 방화범 잠복 끝에 검거
    충북 진천의 한 야산에서 지난해부터 잇따라 발생한 방화가 의심되는 산불의 용의자가 잠복 중이던 충주국유림관리소와 진천군청의 산불진화대원에게 현장에서 검거되었다. 충주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진천의 한 마을 야산에서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5차례의 산불이 발생하였다. 발생한 시간대는 19시∼22시 사이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잦은 산불로 인해 주민들이 불안해하는 상황이었다.      비슷한 시간대, 한 마을 주변에서 5건의 산불이 발생하자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실화가 아닌 방화로 추정하고, 진천군청과 합동으로 방화범을 잡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였다.       산불예방 및 방화범 검거를 위하여 방화범의 예상 활동경로에 철조망을 설치하여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산불진화대원을 전담 배치하여 주간에는 순찰을 강화하고, 근무시간을 조정하여 야간에는 잠복근무에 돌입하였다. 그리고 지난 15일 마침내 현장에서 라이터로 방화중이던 용의자를 검거하여 경찰서에 인계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이일섭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봄철에는 날씨가 건조하여 산불의 발생 위험이 높고, 한번 발생한 산불은 대형산불로 이어지므로 산불예방활동을 철저히 하고, 철저한 조사를 통해 가해자를 끝까지 추적하여 강력히 처벌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청
    • 중부산림청
    2020-03-26
  • ‘산사태 예방 · 지역경제 활성화‘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6월 말 우기 전까지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2020년 산림사방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사방사업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계곡이 범람해 토석류가 하류로 내려오면서 발생되는 산사태 등의 재해에 대하여 예방하고, 지역주민의 불편한 사항 등을 반영하여 사업을 시행한다.  사방댐 신설 8개소, 계류보전 11km, 산지사방 9ha 등에 약 51억원을 투입할 계획임. 아울러, 기존에 산림재해 예방시설로 설치되어있는 사방시설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통해 준설 또는 보수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시설물 사후관리로 지역 내 산림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사방사업 조기 완공 및 공사대금 집행을 통해 산사태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고,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청
    • 동부산림청
    2020-03-26
  • (2보)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산불 신속히 진화 완료, 잔불 정리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본부장 박종호)는 26일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문혜리 산192에서 12시 27분에서 발생한 산불을 오후4시 20분경 주불진화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불 진화를 위해 초대형 헬기 1대를 포함한 산불진화헬기 8대(산림청 5대, 지자체 3대), 산불진화인력 362명(공무원 10, 산불진화대 11, 예방진화대 53, 소방 30, 군인 250, 기타2)과 산불진화장비 13대(지휘차 2대, 산불진화차 5, 소방차 6)를 투입하여 총력 대응한 결과 산불 발생 4시간 만에 신속히 진화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현재 산불 원인을 조사중에 있으며, 산불 진화대를 현장에 배치하여 산불 재발화를 방지하기 위해 뒷불을 감시중에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산불방지과장은 “ 비소식이 예고된 오늘에도 전국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건조한 날씨에 작은 불씨도 바로 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산림인접지에서 논·밭두렁 태우기 및 무단 쓰레기 소각을 금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청
    • 산림청
    2020-03-26
  • (1보)강원도 철원군 산불 발생, 초대형 헬기 등 투입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본부장 박종호)는 26일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문혜리 산192에서 12시 27분에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산불진화헬기, 진화인력과 장비를 투입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신속한 진화를 위해 초대형 헬기 1대를 포함하여 산불진화헬기 8대(산림청 5대, 지자체 3대), 산불진화인력 106명(공무원 10, 산불진화대 11, 예방진화대 53, 소방 30, 기타2)과 산불진화장비 13대(지휘차 2대, 산불진화차 5, 소방차 6)를 투입하였다..      산림청 고락삼 산불방지과장은 “산림청 초대형 헬기와 진화 인원·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하게 진화할 예정”라고 말했다.    
    • 산림청
    • 산림청
    2020-03-26
  • 박종호 산림청장, 묘목시장 활성화 위해 나무전시 판매장 방문
    박종호 산림청장(왼쪽 두번째)이 26일 코로나19 여파로 묘목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감소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천안시산림조합 나무전시 판매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전시된 묘목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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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2020-03-26
  •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관내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임업경영체) 등록 업무를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등록 대상은 영암국유림관리소 관내 임야에서 임산물 생산·채취업 및 임업용 종자·묘목 재배업을 일정면적 이상 경영하는 임업인 및 농업법인이 해당된다. 대상 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그 밖의 임산물로써 세부적인 품목은 ‘임업 및 산촌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2(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등록조건을 갖춘 경우 30일 이내에 등록확인서 발급이 가능하다. 신청은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암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사무실(☎061-472-2217,2218, Fax 061-472-2210)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 임업경영체 등록 확대를 위한 대국민 홍보 및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청
    • 서부산림청
    2020-03-26
  • 산림연구도 더 스마트하게, 3D 수목 관리 시대 열린다
    3D 스캐너로 촬영한 전국에 조성된 소나무 인공시험림   산림조사 현장은 일일이 사람의 손으로 작업하는 방식으로 인해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수고가 높은 나무의 객관적인 측정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하지만 임목의 생장특성 조사를 위해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한 관리시스템의 도입을 통해 이러한 불편은 점차 해소될 전망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3D 지상스캐너(LiDAR)를 활용하여 임목의 주요 생육특성을 더욱 빠르고 정확히 측정하며, 개체별 빅데이터 정보를 효율적으로 저장·분석 할 수 있는 최첨단 시험림 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1ha(3,000평)의 시험림을 조사하기 위해서는 최소 3명의 사람이 7∼8시간 정도 작업해야 했지만, 3D 지상스캐너를 활용하면 이미지 분석에 1∼2시간이면 된다.  3D 이미지 분석 나무 개체별 키, 둘레, 휘어짐 조사   또한, 개체별 관측결과는 측량과 동시에 그 결과가 자동으로 저장되어 그동안 조사된 결과를 야장에 기입하거나 태블릿 PC 등에 일일이 입력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자료의 관리·운영 효율성도 크게 향상시켰다.  3D 지상스캐너(LiDAR)로 촬영된 이미지는 왜곡이나 오차범위가 3mm 이내로 실사와 거의 유사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으며, 촬영 완료 후 재조사 없이도 언제 어디서든 시험림을 컴퓨터로 관찰·분석할 수 있다.  이뿐 아니라 시험림이 폐기되거나 특정 임목이 벌채된 후에도 촬영했던 3D 이미지가 남게 되어 향후 재분석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임목의 식재 정보, DNA 정보, 임목생장특성 등을을 개체별로 부착된 QR코드에 저장해 시험림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도 고안하였다.  장기간에 걸친 조사와 연구를 목적으로 심겨진 시험목의 특성상 자료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개체별 정보를 QR코드에 연동해 휴대폰 혹은 태블릿 PC에서 바로 그 나무의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하였다.  ※ QR코드에 입력되는 정보 : 심겨진 날짜, 심겨진 위치의 위·경도 좌표, 유전정보, 나무의 키와 몸통 둘레 등의 생장 특성, 3D 이미지 등 나무 개체별 이력 관리시스템 프로그램   산림자원개량연구과 이석우 과장은 “이번에 개발한 최첨단 시험림 관리시스템은 노동집약적 산림조사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기술집약적 조사방법”이라며 “다양한 기술이 융합된 관리시스템을 활용해 과거와 현재, 미래의 산림과학 빅데이터를 쌓아가고, 이를 토대로 더욱 의미 있는 산림연구 결과를 도출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이번 시험림 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전국에 조성된 모든 시험림을 조사하여 새로운 3D 시험림 지도를 만들고 이를 활용하여 임목육종, 숲가꾸기, 임도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다.  나무 개체별 이력 관리시스템 프로그램     소나무 시험림에서 수작업으로 산림조사를 하는 연구팀  
    • 과학.임업
    • 산림과학원
    2020-03-26
  • 대구∙경북, 코로나19에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품질 높아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24일 대구․경북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지에 대해 항공 예찰을 하였다.  경북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은 지난 2015년 40만 본 가까이 급증하면서, 우리나라 전체 피해 본 수의 1/3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백두대간, 울진 금강송 군락지가 분포된 지역이어서 지속해서 관심을 두고 방제 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산림청에서 운영하는 컨설팅팀도 방문을 자제하고, 방제 현장 모니터링은 주로 유선, 영상회의, 산림재해시스템의 실적 등록으로만 이루어져 왔다.  대구․경북지역의 일부 기초 지자체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인력 수급에도 어려움이 따르기도 했다.  그러나, 코로나19위기 상황에도 현장 인력 확보 노력과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로 대구·경북지역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은 지난해보다 10%가량 줄어들었고, 현재 방제율 90% 이상으로, 매개충 우화기 전에 피해 고사목에 대해 전량 방제 가능할 전망이다.      * 매개충(북방수염하늘소・솔수염하늘소)이 번데기에서 우화할 때 고사목 내 재선충(1mm 이내)이 체내에 들어오고, 매개충이 소나무류를 섭식 중 재선충병 감염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항공 예찰 결과, 대구․경북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진도율도 높고 그 품질도 상당히 양호하였다”라고 평가하고,  .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도 3~4월에 집중된 재선충병 방제, 산불 등 산림재해 대응에 묵묵히 일하고 있는 현장 산림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였다. 
    • 산림청
    • 산림청
    2020-03-26
  • 인공씨천마 ‘톱밥 배양’ 기술, 국내 최초 개발
    나뭇가지를 이용한 인공씨천마 생산(기존)   뇌 혈류장애 개선,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당뇨 등 각종 성인병에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약용 산림자원 천마를 대량생산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 산림생명공학연구과는 기존 천마 배양법에 비해 배양 기간 및 오염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톱밥 이용 인공씨천마 배양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천마는 참나무의 버섯균에 붙어 양분을 받고 자라는 임산물로, 일반적으로 천마를 수확한 후 남는 미성숙 천마(4cm 이하)를 다시 토양에 심어 재배한다. 이러한 기존 배양법은 6개월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고, 참나무 가지의 각종 병원균에 의한 오염률이 최대 30%에 달해 대량생산에 비효율적이었다. 톱밥을 이용한 인공씨천마 생산(개선)   또한, 천마는 2013년 연간생산액이 1,259억원에 달했으나 씨천마가 각종 병원균에 감염되며 2017년의 생산액이 315억원으로 70% 이상 크게 감소하는 등 재배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천마의 생산성 및 품질 문제 해결을 위해 참나무와 포플러 톱밥이 혼합된 배지를 이용한 인공씨천마 생산을 시도한 결과, 배양 기간이 2개월로 단축되고 오염율은 5% 이내로 감소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기존 배양법에 비해 톱밥을 활용할 때 영양분 흡수가 더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천마의 생장 속도가 증가하고 병원균에 의한 오염이 감소하게 된 것으로 판단된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공학과 한심희 과장은 “인공씨천마 톱밥재배법을 개발함에 따라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이며 뛰어난 품질의 인공씨천마의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해졌다.”면서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인공씨천마가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연중 대량생산을 위한 시설재배법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과학.임업
    • 산림과학원
    2020-03-26
  • 울산 산불피해지 산사태 우려 지역 긴급 진단... 2차 피해 예방 나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5일부터 울산광역시 울주군 산불 피해지의 산사태 위험성을 긴급 진단하여 2차 피해 예방에 나선다고 밝혔다.       * 산불 피해: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일대 약 200ha 규모 피해 발생(’20.3.19 ~ 20.) 국립산림과학원, 사방협회, 기술사 등 산사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긴급진단팀은 지리정보시스템 분석 및 드론 촬영으로 대상지를 구획하고, 현장 조사를 통해 긴급조치*가 필요한 대상지를 최종 선정하였다.        * 긴급조치 : 응급복구·항구복구 시행 이전 토사 유출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단기간 시공이 가능한 산사태 예방 조치(마대 쌓기, 비닐 덮기 등) 앞으로 산림청은 긴급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필요한 주요 공정 및 소요 예산을 산출하여 긴급조치·응급복구를 연내 시행할 계획이다.   이광호 산림청 산사태방지과장은 “이번 긴급진단으로 울산 산불피해지의 안전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이라며 “향후 집중호우 시 산사태로 인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청
    • 산림청
    2020-03-26
  • 나라 꽃 무궁화 만발한 아름다운 학교 함께 만들어요
    권장품종_원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교육부와 함께 전국 382개 초·중·고등학교에 무궁화나무 5,424본을 무상으로 보급하는 ‘나라 꽃 피는 학교 함께 만들기’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무궁화 묘목 무상공급은 2014년 산림청과 교육부간 ‘나라꽃 피는 학교 함께 만들기’ 업무협약에 따라,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주된 생활공간인 학교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하면서 아름다움과 친근감을 느끼도록 추진된 사업이다. 2014년부터 시작된 ‘나라꽃 피는 학교 함께 만들기’ 사업은 올해 7년째로 전국 17개 시·도 1,295개 초·중·고등학교에 무궁화나무 8만 8천본을 제공한 바 있다. 올해는 교육부에서 묘목공급 신청학교를 받고, 산림청에서 공급 가능한 무궁화나무 수량을 파악하여 선정했으며, 국유양묘장 묘목과 경기도·부산광역시ㆍLG상록재단에서 묘목지원을 받아 보급한다. 보급예정 묘목(산림청 삼성양묘장)   공급되는 무궁화나무는 단심계 홑꽃 형태의 국내 육성 품종으로 원화, 칠보, 선덕, 고주몽 등 12개 품종이다. 묘목은 식목일 이전에 보급돼 각 급 학교에서 교내에 식재할 계획이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미래 세대인 어린이·청소년들이 학교에서 나라 꽃 무궁화를 가꾸면서 아름다움을 느끼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장품종_칠보     권장품종_선덕     권장품종_고주몽  
    • 산림청
    • 산림청
    2020-03-26
  • 최병암 산림청 차장, '코로나19 대응 재정집행 점검회의' 주재
      최병암 산림청 차장(오른쪽 첫번째)이 코로나19 여파로 경제가 위축됨에 따라 25일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대응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열고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최 차장은 주요사업과 생활SOC 재정집행 추진상황을 점검한 뒤 "지방자치단체 산림부서와도 긴밀히 협력하여 코로나19 극복과 경제를 살리기 위해 신속하게 재정이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청
    • 산림청
    2020-03-26
  • 변산반도국립공원 민관합동 해빙기 재난취약지역 안전점검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변산의 대표적인 명소 중 하나인 채석강 일원에서 민관합동으로 안전점검 및 위험요소에 대한 사전 제거 작업을 3월 24일에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행사는 변산반도국립공원, 변산민간산악구조대 등 12명이 참여하여 채석강 일원에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약 0.7톤 가량의 낙석위험요소를 제거하였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봄철 해빙기간 동안 낙석 위험요소가 높은 5개소의 급경사지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해 탐방객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할 계획이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해빙기 기간 중 낙석에 의한 붕괴위험이 높은 만큼, 산행 시 낙석피해 예방을 위해 경사면을 각별히 주의하며 신속히 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 공원.환경
    • 국립공원
    2020-03-26
  • (2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봉화군 야간산불 진화완료 잔불정리 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경상북도 봉화군 재산면 갈산리 산582-7(봉화터널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을 26일 오전 1시 6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산불진화에는 ‘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비롯해 총 155명의 진화인력(남부지방산림청·봉화군 공무원 54명, 진화대 57명, 의용소방 30명, 경찰 4명 등)이 투입되어 산불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잔불 정리 후 산불이 재발 될 위험을 감안하여 지상진화인력을 계속해서 현장 배치할 계획이다.    
    • 산림청
    • 남부산림청
    2020-03-26
  • 남부지방산림청, 경북 봉화군 재산면 야간산불발생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경상북도 봉화군 재산면 갈산리 산582-7번지 국유림에서 발생한 야간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림공무원 등 진화인력 95명이 현장에 투입되어 진화 중 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서 산불진화차량 4대와 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100여명이 현장에 긴급 투입되었다. 이번 산불은 오후 22시 15분 경 발생하였으며, 산불발생 원인미상으로 정확한 원인은 추후 조사 예정으로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청
    • 남부산림청
    2020-03-25
  • (2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남 양산 봉화산 인근 산불 진화, 잔불정리 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경상남도 양산시 봉화산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5일 오후 21시 05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중이라고 밝혔다. 25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오후 19시 47분께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봉화산 인근에서 불이나 한시간여 만에 불길이 잡혔다. 산림당국은  총 94여명의 진화인력(공무원 20명, 소방 20명, 진화대 54명 등)이 투입되어 산불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산림당국은 잔불 정리 후 산불이 재발 될 위험을 감안하여 잔불진화 종료 후에 뒷불감시에 돌입할 예정이다.
    • 산림청
    • 남부산림청
    2020-03-25
  • (1보) 남부지방산림청, 경남 양산시 상북면 산불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산20-5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진화차4대와  진화요원 40명이 현장에 긴급 투입되어 진화중에 있다. 이번 산불은 오후 19시 47분 경 발생하였으며, 산불발생 원인은 추후 조사 예정으로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청
    • 남부산림청
    2020-03-25
  • 영월군 상동읍 내덕리 산불완료, 잔불정리 중
    동부지방산림청(산림당국)은 3월 25일(수) 16시 1분경 강원도 영월군 상동면 내덕리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현재 잔불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산불 진화를 위해 산림청 및 지자체 공무원, 산불진화대 등 총 136명의 진화인력과 올해 산림청에서 구입한 초대형헬기 2대를 포함한 총 5대가 투입되어 신속하게 주불을 진화할 수 있었다.  또한 야간에도 잔불정리 및 재발방지를 위해 진화인력 총 136명을 투입해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 작업을 하고 있다. 이번 산불로 약 1ha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피해면적은 진화완료 후 현장조사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  산불현장 인근에서 잔가지 등을 소각한 협의로 가해자를 현장에서 검거하였으며, 이에 따른 산불 원인 분석을 위한 산불 감식 등 조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강원 전지역이 건조주의보 발효 중이였으나 올해 구입한 초대형헬기와 산불특수진화대의 선제적인 산불대응으로 신속하게 산불을 진화할 수 있었으며, 올해 신규로 선발한 산불특수진화대 447명은 공중진화대의 산불진화훈련을 통해 Know-how를 전수 받아 주요 산불취약지에 지역별로 배치하여 산불지상진화 역량을 강화하였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대형산불이 없는「선거가 있는 짝수 해」’를 만들고자 산불예방활동과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청
    • 동부산림청
    2020-03-25
  • 영월군 상동읍 내덕리 산불발생, 산림당국 신속한 진화작업 전개
    3월 25일 16시 1분경 강원도 영월군 상동읍 내덕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이 산불은 인근 주택에서 시작되어 산불로 이어진 것으로 파악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와 영월군청 등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인력과 장비를 긴급투입하여 현재 작업중에 있다.  산불진화 현장에는 현재 가용 가능한 산불진화인력 82명과 진화장비 5대, 헬기 4대가 투입되어 산불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 인력 : 총 82명(공무원 27, 진화대 45, 소방 10)   * 장비 : 총 5명(진화차 3, 지휘차 1, 소방차 3)   * 헬기 : 총 4대(산림청 3, 임차 1) 아울러, 주택 내 소각행위에서 발생된 산불로 용의자 검거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현재 태백ㆍ정선국유림관리소 소속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은 출동 대기 중으로 야간산불로 확산되지 않도록 진화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산림청
    • 동부산림청
    2020-03-25
  • 소백산국립공원 해빙기 낙석위험구간 특별 안전점검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봄철 해빙기 낙석으로 인한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3월 23일 영주시 산악구조협회와 합동으로 소백산 낙석위험구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탐방객 통행량이 많은 소백산 희방지구 일원 급경사지 구간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평상시 육안점검이 어렵고 낙석발생 위험이 큰 급경사지 상단부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드론을 활용하여 선제적 안전점검을 실시 후 이를 통해 발견된 위험 낙석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향후 봄철 해빙기 급경사지 구간 안전점검을 더욱 강화하고 위험지역에 대해서는 안전시설 보강 등 신속한 정비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박기현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해빙기 급경사지 등 낙석위험지역 점검 및 선제적 안전조치를 강화하여 탐방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국립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공원.환경
    • 국립공원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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