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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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부지방산림청, 나무모아DREAM 아이디어 발표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지난 23일(금) 지방청에서 나무모아DREAM 아이디어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나무모아DREAM”은 국유림 내 미수집 나무(간벌재)의 수집·활용성 제고로 산림의 사회적 가치의 증진방안 마련을 목적으로 남부지방산림청에서 정부혁신 추진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국민디자인과제로, 지난 4월에는 행정안전부 국민디자인단 서비스디자이너 지원과제로 선정되었다.   이번 행사는 산림현장에서 일하는 직원의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국민디자인단 운영과제의 타당하고 실현가능성 높은 결과 도출을 위해 마련되었다. 아이디어의 실현가능성, 내용충실성, 사회적가치성 등에 중점을 두고 제안자의 발표와 외부 심사위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그 결과 5건을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최우수상에는 ‘포항·영덕지역 국유림 내 미수집 나무의 수집으로 사회적기업 활동 활성화’ 제안서가 선정되었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남부지방산림청 국민디자인단 운영과제에 국민의 수요가 잘 반영된 실질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현장에 계신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청
    • 남부산림청
    2019-08-24
  • 임우회원의 건강을 지킬 주치의 의료기관 지정!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와 메트로내과(대표원장 김정희)는  8월 20일(화), 서울 강북구 미아동(미아사거리역 인접)에 있는 메트로내과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협약의 목적은  메트로내과와 한국임우회 간의 검진, 진료, 접종 등의 의료분야 협력 및 지원을 통한 교류 활성화와 임우회원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 위해서다. 협약식에는 우리 임우회에서 전진표 회장과 이철수 부회장, 민재홍 대선배,  오정수·이종삼 이사, 상임이사  등 7명이 참석하였으며, 메트로내과에서는 김정희 대표원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료와 산림분야가 융합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동의해 주시고, 만남의 장을 마련해 주신 메트로내과 김정희 대표원장을 비롯한 관계자에게 감사하며, 두 기관이 앞으로 협약 체결을 계기로 더욱 협력 발전하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김정희 메트로내과 대표원장은 산림분야의 전문가 집단인 한국임우회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두 기관이 업무협약을 계기로 상생 발전하는 출발점이 되었다고 했다. 그리고 앞으로 임우회원들의 건강을 위한 진료 등에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하였다.   업무협약 체결식 참석자 기념촬영 (왼쪽부터) 조용철, 권영계, 오정수, 이종삼, 이철수, 민재홍, 전진표 회장, 김정희 대표원장, 김인섭 박사)     협약서의 주요내용은 한국임우회는 메트로내과를 한국임우회의 지정 주치의 기관으로 공지하고, 산림휴양, 산림복지 분야의 정보교류 및 이용안내 등 지원하키로 하였으며,  메트로내과에서는 내원하는 임우회원(가족 포함)에게 건강정보 등 편의를  우선적으로 제공하고, 환자 진료 및 의료시설 이용 시에 임우회원을 우대(진료비의 20% 할인)키로 하였다. 참고로, 메트로내과는 김정희 대표원장을 비롯한 13명의 전문의와 1,200여 평의 시설에 종합건강검진센터, 인공신장센터, 내시경센터 등을 갖춘 종합병원 수준의 의료기관으로서 진료과목은 내과, 통증재활클리닉,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이다. 그리고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3번 출구와 인접하고 있어 교통이 아주 편리하고, 넓은 주차 공간도 있다. 참고로 인터넷 검색창에서 ‘메트로내과’를 입력하면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궁금한 것은 메트로내과(장효숙 외래총괄 매니저 02-988-0028)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단체
    • 임업단체
    2019-08-23
  • ‘미세먼지 잡는 도시숲’, 각계 협력으로 속도 낸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23일 서울시 영등포구 산림비전센터에서 ‘제1차 미세먼지 대응 도시숲 연구개발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도시과학·대기·토양·산림 등 융복합 협업으로 ‘산림분야 미세먼지 대응 도시숲 연구개발(R&D)’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은 이날 산업계, 학계, 연구계 등 분야별 선도적 연구수행을 위한 외부 전문가 18명과 국립산림과학원 등 과제수행자 15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를 발족하고, 위촉장을 수여한다. 이어 참석자들은 현재 진행 중인 산림분야 미세먼지 대응 관련 연구개발 10대 과제를 공유하고, 각계의 성공적인 협력을 위한 추진전략을 논의한다. 또한 내달 5일 국회에서 개최 예정인 ‘미세먼지 대응 도시숲 연구개발(R&D) 활성화 토론회’의 발전적 운영방안에 대한 의견도 교류한다. 김재현 청장은 “산림분야 미세먼지 저감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각 분야의 협업이 필수적”임을 강조하며, “오늘 협의회는 도시숲을 통해 더욱 아름다워질 우리 강산을 위한 미래상 설정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앞으로 산림청은 ‘미세먼지 잡는 도시숲’의 활성화를 위해 산림정책과 연구기술 개발에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 산림청
    • 산림청
    2019-08-23
  • 목재제품 디자인으로 한 몫 하자! ‘제2회 한목(韓木) 디자인 공모전’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국산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활 속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한 ‘아이러브우드(I LOVE WOOD)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2회 한목(韓木)*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 한목은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국산목재를 지칭하는 산림청 고유 브랜드로 목재산업의 경쟁력 제고 및 국산목재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함 이번 공모 주제는 국산 목재를 활용한 생활소품 디자인으로, 한목과 목재제품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산림청은 예심(서류 심사)에서 본심(작품 심사) 대상자 15명을 선정하고, 본심 대상자에게 시작품 제작비 일부를 지원한다. 예심 접수는 9월 2일부터 9월 6일 오후 5시까지이며, 예심 결과는 9월 말, 최종 결과는 10월 말 목재문화진흥회 누리집에 공지된다. 심사 결과, 최우수 수상자에게 산림청장상과 상금 300만원, 우수 수상자에게 산림청장상과 상금 200만원, 특선 수상자에게 목재문화진흥회상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최우수와 우수 수상작은 각각 500만원, 300만원의 시제품 제작비용과 홍보책자를 공공기관에 배포하여 상품화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공모 일정과 참여 방법, 제1회 수상작 등 관련 정보는 목재문화진흥회 누리집(www.kwac.or.kr), 목재정보 콜센터(☎ 143341), ‘I LOVE WOOD 캠페인’ 공식채널*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 공식 채널 : (누리집www.ilovewood.or.kr, (페이스북) @ilovewoodforest
    •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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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산림청, 나로우주센터에서 ‘제2차 농림위성개발 전문가 포럼’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2일부터 이틀간 전라남도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와 고흥항공센터에서 ‘제2차 농림위성개발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위성개발 및 운영의 산실인 나로우주센터를 벤치마킹하여 농림위성 개발 및 국가산림위성센터 건립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은 올해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차세대중형위성 시리즈 개발사업으로 농림위성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나로우주센터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소속으로 위성 발사뿐 아니라 관제 및 운영하는 세계 13번째 우주센터이다. 이번 포럼에는 농촌진흥청, 한국연구재단, 위성활용 및 센터 건립 연구 수행자 등 농림위성개발 산·학·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위성의 구성과 개발 단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위성-지상국간 통신시스템과 발사체 시스템 개발현황을 살펴보고, 산림공간정보 빅데이터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참석자들은 위성이 특정 궤도까지 진입하기 위해 많은 기술이 필요하고 사전 준비에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신재희 정보통계담당관은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농림위성개발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전문인력과 위성정보 활용 예산 확보가 시급”하다면서 “위성 개발 운영 준비에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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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서부지방산림청, 광양 백운산권역 산지관리 연구 착수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광양 백운산권역 산지의 합리적인 관리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추진중이며 지역 유관기관과 전문가 등을 초청하여 23일 서부지방산림청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광양 백운산권역은 오래전부터 서울대학교에서 학술림으로 관리해오던 산림이었으나, 지난 2013년 서울대학교가 법인화 된 이후로, 현재는 교육부 소관 산림으로 특별히 관리되고 있지는 않으며, 학술림으로 관리해온 면적은 총 16천ha(백운산권 11천ha, 지리산권 5천ha)로 이는 여의도 면적 55배에 달하는 규모이다. 연구 용역은 (사)한국산림과학회와 계약을 맺고 추진하며, 한국산림과학회 소속의 각 지역을 대표하는 교수들이 연구진으로 참여하여 올해 12월 중에 연구 결과를 제출할 예정이다.     연구의 주된 내용은 백운산권역 교육부 소관 산림과 연접지역 산림청 소관 국유림을 포괄하여 합리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며, 특히 지역민들간 찬반양론이 분분한 국립공원 지정문제와 관련하여 산림청이 대안을 제시하고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산림관리 방안을 찾는데 목적이 있다. (사)한국산림과학회에서는 연구 용역을 추진하면서 해당지역의 산림과 지리․문화적 특성을 분석함은 물론 다양한 계층의 지역민과 인터뷰를 통해 민․관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연구결과를 제시할 방침이다. 한편,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날 착수보고회에서 연구진의 연구계획을 듣고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논의하는 등 내실있는 착수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앞으로 이 연구가 산림청뿐만 아니라 광양시민, 서울대학교, 교육부 등이 다함께 윈윈(win-win)할 수 있는 결과가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산림청
    • 서부산림청
    2019-08-23
  • 동부지방산림청, ‘찾아가는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현장접수’ 서비스 제공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금년 4월 1일자로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이하 임업경영체) 등록제를 실시하였다.    그동안 농업경영체는 농지에 한해 운영됨에 따라 임업인이 소외되어 왔으나 등록대상에 임야가 추가되면서 임업인도 등록할 수 있게 됐다.     *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농업경영체 등록대상에 ‘임야’ 추가 동부지방산림청은 8월 23일 평창군 진부장터에서 임업경영체 신청을 현장에서 직접 접수받고, 안내 리플렛을 배부하는 등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장터, 지역축제 및 유관기관 행사에 참여하여 임업경영체 등록제도 설명회 및 현장 접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 임업경영체를 등록하고자 할 때 강릉 소재 동부지방산림청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현장에서 직접 접수를 받아 불편이 많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 등록 대상은 일정 면적 이상의 임야를 생산수단으로 경영하며 동부지방산림청 관할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농업인(임업인)과 농업법인이며, 동부지방산림청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 동부청 관할 시·군 : 강릉, 양양, 속초, 고성, 평창, 영월, 정선, 삼척, 동해, 태백     * 타 지역 거주자의 경우 해당지역 관할 지방산림청으로 신청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에 따른 혜택으로는 ▲영세율 적용 및 부가가치세 환급 ▲세금 감면 ▲각종 보조▪융자금 지원사업 지원 시 자격증명 대체(간소화) 등이 있으며, 추후 산림청에서 실시하는 각종 국고보조금 지원 사업 신청조건에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여부를 넣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동부지방산림청장은 “보다 많은 임업인들이 임업경영체로 등록하여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현장접수 및 홍보를 통해 지역 임업인에게 행정편의 제공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청
    • 동부산림청
    2019-08-23
  • 보은국유림관리소, 추석 맞이 국유임도 한시개방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관내(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청주시)에 시설된 국유임도를 벌초 및 성묘객의 편의를 위하여 한시적으로 개방하기로 했다. 그 동안 국유임도는 산림경영·보호(산불, 병해충 등) 등을 위해 일반인의 임도 출입을 제한했으나, 벌초 및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8월 23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된다. 임도는 노면 폭이 좁고 대부분이 비포장으로 이루어져 산악지형에 맞는 차량 등을 이용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며, 개방기간 중 국유임도를 이용할 경우 보은국유림관리소에 문의하면 노선을 확인할 수 있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추석 전후 벌초, 성묘 등을 위해 산을 찾을 경우 인근 국가지점번호판 및 전신주 고유번호를 숙지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하고 버섯 등의 임산물 무단 채취, 쓰레기를 버리는 등 불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산림청
    • 중부산림청
    2019-08-23
  • 보은국유림관리소, 영동군 상촌면 물한리 마을과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2019년 8월 23일(금)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영동군 상촌면 물한리 산39-7번지 340ha를 효율적으로 보호·관리하기 위하여 물한리 마을 대표와 보호협약을 체결하였다. 국유림 보호협약은 국가의 소중한 자산인 산림을 국가와 지역주민이 함께 보호․관리하는 제도로서, 보호협약을 체결한 지역주민들은 일정한 구역의 국유림에서 산불방지, 산림병해충 예찰, 산림재해 예방활동 등의 자율적인 산림보호활동을 수행한다.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림보호활동을 성실히 이행할 경우 국유림 내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죽거나 쓰러진 나무, 자투리 나무, 숲가꾸기 산물, 산나물, 버섯류, 열매류, 수액 등)의 전부 또는 일부를 무상으로 양여 받을 수 있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 보호협약을 적극 확대하여 불법산림훼손 근절 및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임산물 무상양여를 통해 산촌마을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청
    • 중부산림청
    2019-08-23
  • 춘천국유림관리소, 추석 전・후 한시적 국유임도 개방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추석을 맞아 벌초와 성묘를 위해 조상묘를 찾는 성묘객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국유임도를 9월 22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다만, 산림보호구역과 국유임산물 양여 지역은 일부 개방되지 않을 수 있다. 국유임도는 목재운반이나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등 산림경영을 위해 개설되어 일반도로보다 노폭이 좁고 급커브구간과 경사가 심한 구간이 많으며 특히, 금년도는 여름철 잦은 비로 인하여 노면이 불안정하오니 임도를 이용할 때에는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임도를 이용하더라도 산림 내 산나물・산약초 등을 무단으로 채취하거나 쓰레기 투기, 산림 내 취사행위 등은 관련법에 따라 처벌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산림청
    • 동부산림청
    2019-08-23
  • 추석맞이 성묘객 편의를 위한 국유임도 한시적 개방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추석명절 전․후 벌초와 성묘를 위해 임도를 이용하는 성묘객이 증가함에 따라,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그동안 산림보호와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차단시켜 온 국유임도를 정부혁신의 사업의 일환으로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 개방하는 임도는 국유임도 271㎞로써 담당직원 및 산사태예방지원단 등 감시 인력을 배치하여 안전사고예방 및 산불방지 등을 강화하고, 임도의 안전한 이용 안내는 물론 임산물 불법채취 등 산림훼손 사례가 없도록 산림보호 예방 및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임도는 산림경영과 산불예방을 위한 도로이므로 노폭이 좁고 안전시설이 미흡하므로 이용차량은 안전운행에 각별히 유의하고, 특히 산림 내에서 벌, 뱀 등에 의한 안전사고에 주의할 것도 당부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추석을 전․후하여 임도를 개방하여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산림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 할 것’과 개방기간 중 태풍 또는 집중호우로 차량통행이 위험하다고 판단될 경우 즉시 차단할 계획임을 밝혔다. 
    • 산림청
    • 동부산림청
    2019-08-23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임도를 개방합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우리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객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이달 23일부터 9월 22일까지 임도시설을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국유임도는 목재운반이나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마을간 연결 등 산림경영을 위해 개설된 도로로 일반도로보다 노폭이 좁고 급경사 및 급커브구간이 많아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특히 산림 내에서 뱀, 벌, 독충 등에 의한 안전사고에도 주의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산림을 출입하는 성묘객들은 산림 내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 송이나 약용수종을 무단채취 하는 행위, 무단산림훼손 행위, 음식물이나 쓰레기를 투기하는 행위 등은 관계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유임도를 이용하여 편안하고 안전한 성묫길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 산림청
    • 북부산림청
    2019-08-23
  • 숲사랑연합회 합동 산림정화 캠페인 및 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오염 방지 및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하여 8월 23일 영월군 영월읍 연하계곡에서 숲사랑연합회 합동 총 30여명이 산림 내 위법행위를 계도·단속하고, 행락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산림 내 위법행위 단속’과 연계하여 △산행·야영에 수반되는 취사·쓰레기 투기 불법행위 △계곡 주변 무단 상업행위·시설물 설치 △산림 내 생활쓰레기·건설폐기물 상습투기, 적치행위 등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단속 적발시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며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할 경우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서은경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안에 오물 또는 쓰레기를 투기하다 적발된 위법자에 대해여는 과태료를 부과” 하는 등 강력하게 대처하기로 하고 산간계곡을 찾는 국민의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청
    • 동부산림청
    2019-08-23
  • 미래핵심 녹색일자리 나무의사,“제1호 자격취득자 나온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8월 23일(금), 2019년도 제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올해 처음 실시한 나무의사 자격시험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시행했다. 이번 시험은 제1회 제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지난 7월 27일 제2차 시험을 실시했으며, 2차 시험은 서술형 필기와 실기로 각 100점 만점 기준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해야 합격으로 인정된다. 합격자 조회는 한국임업진흥원 나무의사 자격시험 누리집(namudr.kofpi.or.kr, 이하 누리집) 합격자발표 메뉴에서 23일 9시부터 합격 여부를 조회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산림보호법 시행규칙」별지 제10호의4서식 ‘(나무의사, 수목치료기술자) 자격증 발급신청서’를 작성하여 발급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자격증발급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1호 나무의사 자격취득자는 나무병원에서 산림뿐만 아니라 생활권 녹지의 수목에 대한 전문적인 관리(수목 피해 진단‧처방, 예방‧치료)를 할 수 있다. 제2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원서접수는 내달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10월 19일에 시험이 시행된다. 구길본 원장은 “미래핵심 녹색일자리인 나무의사가 수준 높은 전문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나무의사 자격시험 기관으로서 엄정‧공정한 시험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과학.임업
    • 임업진흥원
    2019-08-23
  • 국립산림과학원, 제6회 ‘목조건축 국제심포지엄’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8월 22일(목)에 코리아나호텔에서 ‘제6회 목조건축 국제심포지엄(International Timber Construction Symposium, ITCS 2019)’를 개최하였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저탄소 사회 구현을 위해 도시목조건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특히 올해에는 ‘도시목조화’를 주제로 ‘도시재생에 목재 활용 확대 방안’을 위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목재 이용 증진 및 목조건축 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내·외 도시 목조화 관련 우수 사례, 제도 및 향후 전망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였다. 심포지엄은 ‘목조건축의 동향과 전망’과 ‘미래의 도시목조화를 위한 목조건축’의 두 주제로 나눠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목조건축의 동향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국립산림과학원의 심국보 과장의 “국내 목조건축의 현재와 미래”, 캐나다 건축감리사인 존 자랍카(John Szarapka)의 “목조건축 규제 시스템: 허가와 감리”, 말레이시아 자키아 아마드(Zakiah Ahmad) 교수의 “구조재로서의 활엽수 활용을 위한 기술 개발”에 대한 주제 발표가 있었다. 참석자들은 점차 산업규모가 커지고 있는 국내외 목조건축의 구조와 내화기준의 고도화 등 미래를 향한 전망과 과제를 살폈다.  2부에서는 ‘미래의 도시목조화를 위한 목조건축’이라는 주제로 서울소셜스탠다드의 김하나 대표의 “공학목재를 활용한 1인 가구 공공임대주택 건설”, 일본 건축가 나호코 쿠노(Nahoko Kuno)의 “도시목조화를 위한 목조건축의 현재와 미래”, 핀란드 펫카 하이키넨(Pekka Heikkinen) 교수의 “핀란드 목조건축의 25년” 발표를 통해 1인 가구용 공공임대주택, 도시와 산촌간의 연계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도시목조화 사례를 통해 미래 목조건축의 청사진을 그려보는 강연이 진행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 전범권 원장은 “이번 목조건축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도시목조화 방안을 마련하는 초석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히며, “세계는 지금 저탄소 사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국립산림과학원도 산림자원 순환경제 정책연구와 탄소순환촉진을 위한 목조건축 산업 활성화 연구를 통해 국내 저탄소 사회의 성공적인 구현에 앞장 설 것”이라 말했다.  2009년부터 2년마다 개최되어 올해로 6회를 맞은 ‘목조건축 국제심포지엄’은 (사)대한건축학회, (사)한국목조건축협회, (사)한국목조건축기술협회,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후원하고 국립산림과학원과 (사)한국목재공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하였다.
    • 과학.임업
    • 산림과학원
    2019-08-23
  • 해상 비상탈출용 생환장비(HEED) 교육훈련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8월2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내 수영장에서 해상 비상탈출 상황을 가정해 승무원 해상생환훈련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해상생환훈련 교육은 산불진화 등 상당한 위험 하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기관 특성상 헬기 추락사고를 대비하여 해상 추락시 행동절차훈련으로 기체탈출과 생환장비(HEED 휴대용산소호흡기, 구명조끼) 사용법 등 실습 위주로 교육이 이루어 졌다.     김광석 소장은 “평소 이러한 교육과 훈련을 통하여 헬기 운용에 대한 안전성과 효율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안전한 임무수행과 비행안전 의식을 높여 귀중한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 산림청
    • 산림항공본부
    2019-08-23
  • 태백시 귀네미 마을 일원 산림정화활동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22일 태백시 하사미동 귀네미골 일원에서 산림정화 활동 및 산림 내 위법행위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숲사랑 운동에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산림정화 캠페인에는 태백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태백시청 사회서비스일자리근로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을 실시한 귀네미 마을은 광동댐 건설에 따라 수몰지역 주민 37세대가 새로 둥지를 튼 곳으로 일출이 아름다운 마을로 알려져 있으며, 풍력발지단지와 어우러진 신(新) 관광명소로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장소로서 주요 활동사항으로는 백두대간 일원에서 산간계곡 쓰레기 수거 및 산림 내 불법행위 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행락객 및 등산객을 대상으로 계도활동 및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아울러, 태백국유림관리소 강영관 소장은 백두대간은 한반도의 근간이 되는 산줄기인 만큼 앞으로 지속적인 산림정화·산림보호 캠페인 등을 전개하여 백두대간의 건강한 산림환경을 유지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산림청
    • 동부산림청
    2019-08-23
  • 산림복지 청년창업가를 꿈꾸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1∼23일까지 경북 칠곡군 석적읍 국립칠곡숲체원(원장 조영순)에서 ‘산림복지분야 청년창업캠프’를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산림청 주최, 진흥원 주관의 이번 캠프는 청년이 주도하는 산림복지전문업 육성과 함께 국정과제의 일환인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좋은 일자리 창출 및 성별·연령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프에는 산림치유지도사,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등 산림복지 관련 자격증을 가진 청년(만19∼39세 이하)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 참여(10팀, 총 29명)했다. 주요내용은 산림복지 특강을 비롯해 ▲산림복지전문업 안내 및 운영사례 공유 ▲창업의 의미와 절차 설명 ▲산림복지 프로그램 체험 ▲사업기획서 작성법 설명 ▲전문가 멘토(상담) 등의 프로그램이다. 진흥원은 청년들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산림복지서비스 실습과 함께 사무공간 대여, 청년 대상 전문가 교육 및 사업 정보 안내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청년들의 젊은 아이디어는 산림복지분야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원동력이므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복지.휴양
    • 복지진흥원
    2019-08-22
  • 남부지방산림청, 추석 전·후 국유임도 개방으로 대국민 편의 제공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벌초 및 성묘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관내 3개 광역시, 29개 시·군에 시설된 국유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국유임도 개방기간은 추석 전·후인 8월 24일부터 9월 22일까지로, 그동안 임도는 산림경영·보호(산불, 병해충 등) 등을 위해 일반인의 출입을 제한하였으나 벌초 및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한시적으로 개방하기로 하였다. 임도는 노면 폭이 좁고 대부분이 비포장으로 이루어진 곳이 많아 산악지형에 맞는 차량 등을 이용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다. 개방기간 중 임도를 이용할 경우 해당지역의 국유림관리소 및 시·도 산림과에 문의하면 개방지역과 노선을 확인 할 수 있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추석 전후 벌초, 성묘 등을 위해 산을 찾을 경우 안전사고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과 산에서 촛불, 라이터  등 화기 취급과 버섯 등의 임산물 무단 채취, 쓰레기를 버리는 등 불법 행위를 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한다.” 라고 밝혔다.
    • 산림청
    • 남부산림청
    2019-08-22
  • 추석맞이 벌초·성묘길 “편리한 임도”이용하세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19.9.13)을 맞아 벌초객과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산림 내에 있는 임도를 추석 전후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민들이 임도를 이용해 보다 빠르고 편하게 조상묘를 돌보고,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다.  임도란 산림의 경영과 관리를 위한 산림기반시설이며 국민의 산림휴양 수요 충족 및 농산촌의 도로망과 연계하는 공도의 기능을 갖춘 시설을 말한다.  임도 한시 개방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22일까지이며, 지역 실정에 따라 개방기간이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다만, 산림보호구역과 일반차량이 통행이 어려운 위험구간은 안전을 위해 개방되지 않는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개방 임도의 경우 도로 상황에 따라 경사가 급하거나 급커브인 경우 위험할 수 있으니 통행 시 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라면서 “타인 소유의 산에 들어가 버섯 등의 임산물 채취하거나 산림훼손, 쓰레기 투기 및 소각 등의 행위는 자제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청
    • 북부산림청
    2019-08-22
  • 구미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주말체험교육 한시적 개방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구미시에 위치한 금오산유아숲체험원에서 주말체험교육을 한시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체험교육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하는 것으로 관심이 있는 유아교육기관은 물론 가족단위 방문객들도 유아숲체험원을 방문하여 1일 참여형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구미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위탁업체인 자연사랑연합 숲해설가협회(전화: 054-457-4572, 팩스: 054-457-4588, 이메일: wktkdus@naver.com)로 문의하면 되며 기타 유아숲체험원에 대한 문의사항은 구미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담당자(전화: 054-712-4143)로 하면 된다. 구미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유아숲체험원 주말체험교육을 통해 더 많은 유아들이 숲속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자연체험학습을 통해 인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청
    • 남부산림청
    2019-08-22
  • 함양국유림관리소, 가을맞이 국유임산물 송이버섯 무상양여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8월 말부터 10월 말까지 국유림의 보호와 산촌마을 주민소득 증대를 위해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마을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 송이버섯을 무상 양여한다고 밝혔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및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유림 보호를 위해 지역주민과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후 1년이 경과되고, 산불예방, 산림보호 활동 등 협약 의무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인 마을에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 송이버섯을 현재 무상양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거창군, 합천군 협약 체결 3마을로부터 200kg의 송이버섯 양여 신청을 받았다. 올해는 거창군 신규마을 1개소를 추가 신청 받아 4개 마을에서 254kg(507ha)의 송이버섯 양여를 신청 받아 무상양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소장 박창오는 “국유림을 활용하여 지역의 산촌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국유임산물 양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주민과 함께하는 국유림 경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청
    • 서부산림청
    2019-08-22
  • 국립수목원에 그리움의 대명사 ‘상사화’가 피었습니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 관상수원에는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이 시기에만 볼 수 있는 상사화속 식물이 개화를 시작하였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의 특정지역에서만 분포하여 쉽게 만나기 어려운 위도상사화(전북 위도), 제주상사화와(제주), 붉노랑상사화(전북, 충남 등), 진노랑상사화(전북, 전남)를 한 곳에서 관찰할 수 있다.   상사화속(Lycoris) 식물은 동아시아의 온대, 아열대지역에 약 30여 종이 분포하며, 꽃이 아름다워 정원 식물로 중요한 자원이다. 다른 식물들과 달리 종간 교잡이 쉽게 일어나며, 종자를 맺지 못하는 자연교잡종들은 인경번식을 통해 생존하는 방법으로 진화한 흥미로운 식물들이다. 우리나라에는 모두 7종류의 상사화속 식물이 있으며, 이중 자생하는 5종류(위도, 제주, 진노랑, 붉노랑, 백양꽃) 모두 특산식물이자, 희귀식물로(붉노랑 제외)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상사화속 식물들은 여러해살이풀로 이른 봄부터 초여름까지 잎이 무성하게 자라다가 더위가 한창인 여름에 잎이 사라지며, 가을이 시작할 무렵 잎이 사라진 자리에서 기다란 꽃대를 올려 주황색, 분홍색, 붉은색 등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꽃을 피운다. 국립수목원 전시원에는 현재 위도상사화, 붉노랑상사화, 상사화가 개화하였으며, 진노랑상사화, 제주상사화, 백양꽃, 석산 등 상사화속 식물이 9월 말까지 개화를 이어간다.  자세한 설명과 위치는 국립수목원 방문자센터에 비치된 상사화 안내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 수목원과 윤정원 박사는 “현지에서 보기 힘든 우리 특산 식물을 포함한 상사화들을 많은 분들이 오셔서 보시고, 우리 꽃의 아름다움을  느끼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청
    • 국립수목원
    2019-08-22
  • 충주국유림관리소, 추석맞이 임도 한시개방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에서는 민속 최대 명절인 추석을 전후해 벌초·성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국유임도(15개 노선 121km)를 2019.8.24.∼9.22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임도는 산을 보호하고 가꾸기 위한 사업도로로 일반도로와는 달리 도로 폭이 좁고 비포장이며 경사가 급하여 안전사고 우려가 높으므로 임도를 이용하는 성묘객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산림내에서는 벌이나 뱀 등에 피해예방을 위하여 원색 옷과 향수를 피하고 모기약 등의 응급약품을 휴대하여야하며, 산림 내에서 임산물 불법 채취, 쓰레기 투기 등은 관련 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으므로 산림훼손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 산림청
    • 중부산림청
    2019-08-22
  •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선발 완료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소장 임용진)은 가을철 산불에 대비하기 위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선발을 완료했다. 서류전형(40점)과 체력검정(60점) 점수를 합하여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하였으며, 20일 실시한 체력검정의 경우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강릉산림항공관리소에서 검정 위원을 지원받아 실시하였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불담당자는 “시기를 가리지 않는 산불로 인해 특수진화대의 중요성이 더 강조되고 있다.”며 반복적인 진화훈련을 통해 산불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정부혁신 차원에서 특수진화대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청
    • 동부산림청
    2019-08-22
  • 추석 전·후 국유임도 한시적 개방
    참여와 협력으로 정부혁신을 실현하는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우리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주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성묘와 벌초 편의를 제공하고자 8월 24일부터 9월 22일까지 정선군 관내 국유임도(233.96km)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국유임도는 숲가꾸기, 목재운반이나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등 산림경영과 보호를 위해 만든 산림 내 도로로 일반 도로보다 폭이 좁고 급경사와 급커브 구간이 많으므로 4륜구동 차량 이외 승용차량은 진입이 불가하다. 또한 가리왕산임도 및 도전임도(기추목이)는 산림유전자원보호 및 산림토목사업 추진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관리소에 사전허가를 받고 출입하여야 한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관리를 위한 임도를 개방해 벌초 및 성묘객 편의를 제공하는 만큼 쾌적한 산림환경보전을 위해 성묘에 쓰고 남은 음식물이나 쓰레기는 되가져 올 것과, 입산에 따른 인화물질 소지, 소각물 태우기 등은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청
    • 동부산림청
    2019-08-22
  • 한국임업진흥원, 2019 산림드론 학술대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8월 29일(목), 산림에서 드론과 4차산업기술을 적용하여 실제 산림사업에 활용되는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확대하기 위해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산림부문 드론 활용」 주제로 산림드론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드론은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산악 현장에서 4차산업혁명 기술의 중심으로 우리 실생활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 지난 4월 강원도 대형산불 발생시 드론을 활용하여 정확한 산불피해 면적을 산출하고 정확한 복구를 위하여 정밀조사하는 등 드론이 산불진화와 복구에 중요하게 쓰이고 있으며, 죽어가는 소나무를 살리기 위해 드론을 도입하여 예찰하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드론이 활용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이러한 상황에 힘입어 ‘국가 드론 정책’, ‘산림부문 드론 활용’, ‘산림부문 드론 최신연구’ 라는 세부제목으로 발표하고, 드론과 4차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하여 산림사업에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논의한다. 참가자들은 ▲우리나라 드론정책 방향 및 향후 계획 ▲국내·외 최신 드론기술 동향 ▲산림부문 드론 활용사례 ▲산불·병해충 현장 대응 기술에 대하여 소개하고, 특히 ▲ DSM(Digital Surface Model)을 활용한 3차원비행 ▲다중분광 영상 활용 ▲RTK(Real-Time Kinematic)드론 ▲라이더 영상 활용 ▲위성영상/드론영상 연계방안 ▲실시간 영상전송 등 산림드론에 활용되고 있는 4차산업혁명 기술의 연구성과를 심도있게 발표 토론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학술대회를 통하여 국가 드론 정책 및 최신 연구 기술을 공유하고 ▲대면적/비가시권 산림 ▲다양한 수종 및 지형 분포 등 우리나라 산림의 특징을 고려한 인력조사의 어려움 극복 및 효율성 증대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2019 하계 산림과학 학술대회」와 함께 진행되는 「2019 산림드론 학술대회」는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진흥원은 산림의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글로벌 임업서비스 기관으로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얻는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국내 산림분야에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국가 드론산업 활성화 및 산림드론 확대를 위해 드론기술을 발굴할 것”이라며, “연구성과를 공유하여 산림부문 4차 산업혁명을 선도 하겠다”고 밝혔다.
    • 과학.임업
    • 임업진흥원
    2019-08-22
  • 치악산국립공원과 강원만찬협동조합 친환경도시락서비스 업무 협약 체결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일회용품 쓰레기 저감, 탐방객 도시락 준비 불편 해소,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 사업을 위해‘강원만찬협동조합(이사장 류혜숙 )’과 8월 21일(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를 위해  지역주민 간담회 실시, 참여업체 모집, 현장심사 등을 거쳐 강원만찬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친환경도시락 메뉴를 개발하여 금년 10월부터 치악산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친환경 도시락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 “지역 농산물을 사용하고 일회용품 절감을 위하여 시작하는 친환경도시락 사업에 강원만찬협동조합이 좋은 파트너가 되어 치악산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건강하고 친환경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 라고 말했다.
    • 복지.휴양
    2019-08-22
  • 향후 10년간의 산지관리 장기계획 수립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국유림을 합리적으로 보전하고 이용하기 위하여 ‘제2차 산지관리지역계획 수립용역’(수행자 : 한국산지보전협회) 사업을 지난 4. 17.(수) 착수하였으며, 8월 21일(수) 13:30에 동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제2차 산지관리지역계획’은 「산지관리법」제3조의2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계획기간은 2027년 까지이며, 계획범위는 동부청 관할 10개 시·군 국유림 약 386천ha이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산지의 중요성 증대 등 최근의 이슈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우리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여 10년 후를 내다볼 수 있는 장기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청
    • 동부산림청
    2019-08-22
  • 강릉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버섯류) 양여 추진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관내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단기소득 임산물(송이, 능이, 기타버섯류)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 및 소득 증대를 위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에 양여한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는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라 지역 주민들과 국유림관리소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체결 후 1년이 경과된 지역주민들로서 보호협약자의 의무사항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지역 주민들이 신청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0일, 양여 신청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임산물 채취요령 등을 교육하고, 국유림에서 발생하는 불법 산림훼손과 산불예방 등 산림보호활동을 성실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뜻갚은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21개 마을을 대상으로 임산물(버섯류)을 양여하여 산촌 주민들의 농외소득(115백만원) 증대에 크게 기여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마을과 관의 유대 관계를 돈독히 하고, 지역주민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보호협약 체결 없이 무단으로 산림 자원을 불법 굴・채취하면 관련법령에 따라 처벌됨으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산림청
    • 동부산림청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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